2019년 남은 기간,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안전에 만전을 - 광전매일신문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2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2 09:00:10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동영상
행사이벤트
자유게시판
뉴스홈 > 커뮤니티 > 독자투고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제목 2019년 남은 기간,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안전에 만전을 2019-10-11 09:28:54
작성인
보성소방서 보성119안전센터 한선근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조회:16 추천:1
태풍 ‘미탁’으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수확을 앞둔 시골 농부들에 한숨소리가 안타까움을 더하는 이때, 제법 쌀쌀해진 날씨가 겨울을 예고하고 벌써 2019년도 다 지나가는구나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올 한해 화재, 교통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로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천재지변을 제외한 모든 사고가 그렇듯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여 미리 살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 ‘나 하나쯤이야’, ‘이러면 되겠지’, ‘괜찮겠지’라는 사고방식에서 화재나 각종 사고 등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했다.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사고로, 안전을 강조하고 예방 대책을 강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임에도 불구하고 사고는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생활편의주의로 생활주변에 위험요소가 많이 잠재하고 있는 만큼 안전의 주체는 행정관서가 아닌 우리 개개인이라는 명확한 인식이 뿌리박는 사회가 된다면 내 자신, 내 가족, 내 직장 동료가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속담처럼,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불조심 표어처럼 다른 사람이 바보처럼 ‘기우(杞憂)’라고 할지언정 안전에 있어서는 돌아보고 확인하는 정성이 있어야겠다.
안전은 우리가 미리 생각하고 준비했을 때만이 ‘안전’이라는 두 글자가 가정과 직장을 행복하게 지켜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2019년 남은 기간, 시작이라는 자세로 과거의 각종 안전사고를 거울삼아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 실천과 안전문화를 정착해 더 이상 소중한 가족, 직장동료들의 목숨을 잃거나 다치게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2019년을 보냈으면 한다.
메모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야외활동시 잔디밭 생쥐나 진드기 물림 골절 주의 생활화 해야 (2019-10-07 09:53:33)  
다음글 : 서민 울리는 3不 사기범죄, 예방이 최선 (2019-10-14 10:52:16)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고충처리인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 : 광전매일신문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등로 273-13, 5층
문의 : ☎ (062)525-9775 / Fax (062)528-4566
E-mail : gwangmae5678@hanmail.net
등록번호 : 광주 아 00234 / 등록일: 2016. 8. 3.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이석재)
발행인,편집인:김규연
광전매일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