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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전개해 ‘훈훈’ 광주서도 함께, 전국 210여 지역에 이불 2,700여 채 전달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구촌 곳곳에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누기를 전개해 온기를 더한다.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며 포근한 이불을 준비한 것이다.
광주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신자들이 지난 24일과 28일, 30일에 걸쳐 이웃돕기를 진행했다. 광산구 우산동과 비아동, 남구 월산동, 북구 오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불 총 70채를 전달했다.
행정복지센터 측은 이들의 방문을 반기며 감사를 표했다. 정종하 월산동장은 “경기가 어려워져 이웃을 위한 봉사가 줄어드는데, 해마다 하나님의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봉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교회 관계자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가족이 정을 나누는 설 명절인 만큼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 김현숙(40세, 월산동)씨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경기가 어렵고 날씨는 춥지만, 이웃들이 항상 힘내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응원을 덧붙였다.
하나님의 교회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210여 지역 관공서를 통해 이불 2,700여 채를 기탁한다.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은 관내 장애인가정, 홀몸 어르신가정,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러 가정에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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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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