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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ASEZ WAO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16일, 침수 피해 입은 구례·광주 찾아 수해복구 실시


기록적인 긴 장마로 전국 집중호우 피해가 극심하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구례군 계산리 독자마을의 한 과수원을 찾았다.
16일 오전 8시, 100여 명의 ASEZ WAO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착용하였으나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홍수로 떠밀려와 과수원 바닥에 박힌 비닐하우스 잔해를 치우고 나무에 걸려있는 쓰레기를 치우자 점점 과수원이 제모습을 찾아갔다. 농가 주민은 가뭄에 단비 같은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고 이에 박유림 회원(28)은 “뉴스로 보다가 직접 현장을 보니 상황이 심각하다. 농가 어르신들게 도움이 되어드려 너무 다행이다”고 말했다.
같은 날, 140여명의 광주권 ASEZ WAO 회원들도 광산구 서봉동에서 수해복구를 진행했다. 침수로 큰 피해를 입은 가정을 찾아 가구와 가전제품 등을 마당으로 들어내 깨끗이 씻어내고, 바닥에 쌓여있는 쓰레기와 진흙을 제거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ASEZ WAO 관계자는 “수해복구가 속히 이루어져 이웃들 모두가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코로나 19로 인한 질병과 재난에 고통중에 있는 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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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채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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