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빛가람혁신도시서 화합의 발걸음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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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하나님의 교회, 빛가람혁신도시서 화합의 발걸음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함께 건설한 나주 공동혁신도시 빛가람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새 성전을 건립하여 지역민들에게 더 큰 희망과 활력을 전하고 있다.
교회가 위치한 빛가람혁신도시는 광주의 빛과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강:가람)이 하나되는 상생의 도시라는 의미로 전국 최초 초광역혁신도시이다. 나주빛가람 하나님의 교회는 지상 4층, 연면적 3,193.41㎡ 규모로서 18일 준공돼, 21일 입주를 마쳤다.
하나님의 교회 최병운 목사는 새 성전 건립과 관련해 “어렵고 고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 사랑의 빛과 생명수로 기쁨과 희망을 선물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하루빨리 모두가 소중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가족·이웃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과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 등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각계각층의 마음에 위로와 치유를 전할 포부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광주·전남 각지에서 재난구호, 소외이웃지원, 헌혈,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며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 봉사단(ASEZ)와 직장인 청년봉사단(ASEZ WAO)는 작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와 곡성 이재민 가정에 달려가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고 ‘핸드투핸드’, ‘하트투하트’ 응원캠패인으로 코로나 19 대응현장에서 수고하는 의료진과 소방관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어린 봉사 활동은 지역, 국가, 민족, 인종, 언어, 문화에 관계없이 셰계각지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져 그동안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그린애플상 등 각국 정부, 기관에서 3,0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단체표창, 정부 포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인천 영종도, 부산 해운대, 세종, 경기 수원 광교·김포 장기·용인 기흥·화성 향남, 충남 아산 장재, 전북 군산 새만금·전주 만성·고창 등 40여 지역에도 성전을 새로 건립했다. 나주빛가람 하나님의 교회도 앞으로 시민들의 가정 행복과 이웃 화목을 돕고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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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채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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