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손 트리오’ 부상, 벤투 감독의 ‘공격 플랜 B’는?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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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황손 트리오’ 부상, 벤투 감독의 ‘공격 플랜 B’는?
손흥민·황희찬·황의조 월드컵 최종예선 동반 결장 유력 조규성·이재성·정우영 기대… 권창훈도 부상 털고 합류
 
 파울루 벤투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이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가 왔다.

손흥민(토트넘 핫스퍼)과 황희찬(라이프치히, 울버햄튼 임대)이 사실상 대표팀 전력에서 제외되고 황의조(보르도)의 합류에도 물음표가 찍힌 상황이다. 팀 공격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세 선수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복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국내파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대표팀은 오는 15일과 21일에 각각 아이슬란드, 몰도바와 평가전을 치른 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원정 2연전을 갖는다.

현재 대표팀의 주전 공격은 황의조를 비롯해 손흥민과 황희찬까지 이른바 ‘황손 트리오’다. 황손이라는 말에 걸맞게 이들은 단연 벤투 감독의 ‘황태자’들이다. 여기에 이재성(마인츠)이 중앙에서 공격의 깊이를 더한다. 이들 넷이 똘똘 뭉쳐 시너지 효과를 낼 때 대표팀의 공격력은 극대화된다.

하지만 지금은 이재성과 호흡을 맞춰야 할 세 선수가 없다. 손흥민과 황희찬 모두 다리 근육에 부상이 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다리 근육을 다쳤다”고 했지만 정황상 둘 모두 햄스트링 쪽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이전에도 햄스트링 쪽에 문제가 자주 발생했다.

황의조도 컨디션에 문제가 있다. 황의조는 코로나19로 선수단이 반토막 난 상황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경기에 출전했지만 역시 허벅지에 통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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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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