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오는 25일 개회 - 광전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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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3개 종목·641명 출전… 메달 61개 획득 목표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근대 3종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광주체중 선수들. 
사진 = 광주시체육회 제공

‘생명의 땅 전남, 함께 날자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는 25일부터 같은 달 28일까지 전남에서 펼쳐진다.
광주시체육회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육상 등 33개 종목 1034명(선수 641명·임원 393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1만8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소년체전에서 광주시 선수단은 61개의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경기에 앞서 사전경기로 열린 체조 마루 여자 12세 이하부에 참가한 홍석류(경양초6)와 여자15세 이하부 체조 도마 송채연(광주체중2)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본경기 레슬링 남자 15세 이하부 F80㎏ 경기에 출전하는 김수형(광주체중2)과 태권도 남자 12세 이하부에 출전하는 박서완(금부초6)이 금메달에 도전한다.
시체육회는 조정과 소프트테니스·육상 등의 종목에서 고른 메달획득을 예측하고 있다.
특히 역도 +81㎏급 종목에 출전하는 이다은(광주체중3)과 근대3종 이지아(광주체중3)가 대회 2관왕을 노린다.
지난해 검도 3연패를 이룩한 남자 12세 이하부 광주선발팀은 4연패에, 농구 2연패를 달성한 수피아여중은 3연패에 도전한다.
배구 종목에 마정빈(문정초6)·서진·서빈(치평초6) 세쌍둥이와 검도종목의 옥하준(서석중2)·하윤(문우초6), 허경도(서석중1)·윤도(고실초6) 형제 선수들도 눈길을 끈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광주 대표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땀 흘려 노력해온 만큼 최선을 다해 목표한 바를 이루기 바란다”며 “선수단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광주선수단은 제52회 전국 소년체전에서 56개(금13·은17·동26)의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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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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