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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노사관계 구축” 전남 노사민정, 산업평화 실천 결의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 다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담양 창평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노사민정 산업평화 실천대회’에서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조건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노사민정 산업평화 실천 선언문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라남도는 4일 담양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한국노총 전라남도본부(의장 이신원) 주관으로 상생형 일자리 창출 및 근로조건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노·사·민·정 산업평화 실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신원 의장, 이병노 담양군수, 이성룡 광주지방노동청장, 신명균 경영자총협회장, 신애란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남지회장 등 노사민정 대표와 근로자 37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민·정 대표들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으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을 통해 ‘세계로 웅비하는 하는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산업평화실천 선언문을 통해 근로자는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전남 지역 혁신과제에 적극 협조하고, 고용주는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전남 주도형 일자리 창출과 근로자 이중구조 개선을 실천해 노동시장 격차 완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또한 민간단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지원해 평등한 기회 속에서 전남 주도형 일자리 창출, 상생발전 지원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등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것을 선언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의 다양한 산업적 강점과 경제적 기반시설을 활용해 산업 발전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 힘차게 일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별 맞춤형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소통해 ‘일하기 좋은 전남’,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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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선호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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