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호남권 새 성전서도 ‘이웃사랑’ 활발

코로나19 대응 지원, 가족·이웃의 사랑터 기대… 대법원 ‘건축 승인’ 판결도 잇따라
뉴스일자: 2021년05월14일 07시00분



국내외 각지에서 이웃사랑을 지속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호남권에서도 새 성전을 설립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행보를 활발히 이어간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 400여 지역을 넘어 세계 175개국에 설립돼 있으며, 호남권에서도 전북 군산 새만금·전주 만성, 전남 나주 빛가람을 비롯해 고창, 무안, 여수 등지에서 새 소식을 알렸다.
여수시 신기동의 교회는 지하 2층과 지상 3층 구조로 연면적 4,013.69㎡ 규모다. 오랜 기간 이웃과 함께해왔는데, 향후 전체 건물을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더 분주하다.
지난 4월 29일 대법원은 여수시청에 하나님의 교회 건축을 승인하도록 확정 판결했다.
하나님의 교회 이원순 목사는 “전 세계 이웃들이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 깃든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한결같이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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