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즉각 정계은퇴하라

뉴스일자: 2021년10월27일 07시00분

민주주의는 그냥 얻어지지 않았다. 값비싼 피가 댓가로 이루어진 것이다. 끊임없는 망발을 일삼아온 윤석열이 급기야 전두환을 찬양하기에 이르렀다. 들끓는 여론에 밀려 마지못해 유감을 표명한 날, 광주에 대한 사과를 자신의 개새끼에게 줘버렸다.

윤석열에게 우리 광주시민은 개, 돼지보다 못한 것이다. 암울했던 전두환 통치시절에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헌신했던 학우들을 뒤로하고 고시촌 뒷골목에서 어슬렁거리며 일신의 영달을 추구하다, 천신만고 끝에 붙잡은 검찰이라는 권력의 끈을 지렛대로 대한민국을 넘보는 자리까지 왔으나, 그가 보여준 천박한 역사인식과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동네 똘마니 수준의 사내였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정치지도자로써 자질이 함량미달임이 만천하에 드러난 윤석열을 대권후보경선에 참여시키고 있는 국민의 힘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들은 토착왜구를 옹호하고 재벌의 뒤치다꺼리하는 정당임을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각인시켜 주었다.

없어져야 할 정당과 그 세력들이 자신들의 품에 안겨있는 황색언론매체를 활용하여 권력을 찬탈하고자 젊고 잘생긴 꼭두각시를 내세워서 갖은 교언영색으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윤석열은 이러한 거대한 기득권 플랫폼으로 성장한 권력찬탈세력들에 편승하여 우리 국민들을 개. 돼지 못한 착취의 대상으로 삼아서 재벌과 외세의 먹잇감으로 넘겨주고, 자신은 십상시들보다 더한 아부쟁이들과 놀아날 사악한 통치만 바라고 있다.

이런 저급한 수준의 역사의 쓰레기를 치우는데 내 몸에 오물 묻지 않기를 바랄수는 없는 것이다. “권력은 싸우지 않고서는 아무런 양보도 하지 않는다.”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말이다. 국민의 거센 저항에 부딪치고서야, 권력이란 속성은 꼬리를 내린다.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하였을 때, 그 나라 백성이 받는 고통은 항상 우려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바로 그들의 노예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러한 험난한 미래와 마주치지 않기 위해서, 정치인 윤석열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고자 한다. 우리 사회의 정의는 남의 불행을 자신의 불행으로 똑같이 인식할때에 이루어진다. 논과 밭을 갈던 쟁기를 녹여 만든 칼과 죽창으로 썩은 조정과 그 관료 그리고 조총으로 무장한 외세에 맞선 동학의 정신으로 이 일을 실천에 옮기고자 한다. 우리 모두 윤석열을 은퇴시키기 위한 지지서명에 동참하기를 촉구합니다.

공명연구소장, 경영학박사 /조영무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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