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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어린이 보호구역 대형차량 밤샘 불법 주차로 시민 불편 호소
순천시 신도시와 구도심 도로 사고 위험성·우범 지역으로 변화… 대책마련 시급
 
대형차량 밤샘주차로 어린이 사고 위험성 크다.

순천시 신도시와 구도심(조례못등길) 도로에 대형차 및 중장비 차량들이 밤샘 불법 주차스티커를 붙여놨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인 주차장 인냥 밤샘불법 주차를 일삼아 사고 위험성과 우범 지역으로 변화되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이지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되있어 어린이들의 사고 위험성이 큰 지역이다.

순천시에 따르면 순천시가 대형차량들의 고질적인 밤샘 주차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해 2012년 1월30일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를 서면 백강로 614번지에 준공 건립 246대의 화물 주차 공간을 확보 하였다.

이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는 국비 32억원 시비 87억원 민간투자가 81억원을 투입 되어 건립 되었으며 운영권은 sk 레트럭에서 2012년 2월1일 부터 2032년 1월 31일까지 운영권을 행사하고 이 기간이 끝나며 순천시로 기부 체납 협약을 하였다. 

이렇듯 대형 화물차들의 고질적인 밤샘 주차를 막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 하였으나 246대의 주차 공간으로 순천시 화물 자동차의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다 보니 대형 화물차들이 밤샘 불법 주차를 하기 위해 신도심과 구도심을 비롯 차량 운전자들의 집 근처까지 파고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러다 보니 대형 화물 차량들이 즐비하게 서 있는 곳은 음침하고 우범지역의 온상으로 보여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또한 이 도로는 2차선 도로로 2차로는 대형차량 들의 불법 주차로 인해 제 구실을 잃은지 오래이며 1차로 도로만 진행할수 밖게 없어 사고 위험성이 뒷따르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일 이곳을 지나가는 승용차가 우측 불법 차량을 피해 1차로와 2차로사이를 운행하다 1차로 진행 차량 옆 밀러를 부디쳐 변상을 해 준 일이 있다며 황당함에 분노를 표출한 일이 있다. 

이렇듯 차량 사고는 비일비제 일어나고 있어 강력한 단속이 되어야 될 것이다. 

한편, 순천시 2022년 대형 차량 불법 주차 단속 현황을 보면 641건의 어마어마 한 불법 주차 단속을 해 왔으나 이들 모두 경고장만 부착. 실제로 과징금을 보낸 차량은 고작 8건에 불과 하다.

이처럼 4개월간 단속을 한 상태에서 많은 차량들이 계도를 받거나 과징금을 내고 있다. 

순천시는 주차난에 허덕이는 대형차량들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더더욱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한편, 순천시 교통과 관계자는 “불법 주차가 된 곳을 알려 달라 강력한 지도단속 하겠다”며 말했다.

하지만, 근처 어린이를 둔 이 모 시민은 강력한 지도단속을 제기하고 장소까지 직접 전화를 걸어 부탁까지 하였지만 단속은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어린이 사고 위험성에 불편을 호소했다. 

이를 위해서는 순천시가 적극적으로 주차난 해결 방법 과 좀 더 강력한 단속을 해야 할 것이다. 며 시를 향한 간절한 호소 같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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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이백형 기자 (gwangmae5678@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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